고준희 "살 빼다 몸 망가져"…'이 시술' 중 오열, 다이어트 무슨 수로 했길래?
배우 고준희가 트위치 채널을 따라서 난자 동결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었다.
그는 다이어트 - 위고비 수술 직전 의사에게 난자가 6개 정도만 나올 것이라는 단어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.
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방송인을 하고 다이어트를 해서 몸이 망가졌나 싶었다고 후회하였다.
고준희는 미래 하루 한 끼만 먹거나 밤 11시 이후에만 식사하는 극단적인 살 빼기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.
난자 냉동 수술은 늦어도 34세 전에 하는 것이 좋으며, 과도한 다이어트는 호르몬 조화를 깨뜨려 난소 기능을 나쁘게 만든다.
